시뮬레이션 조건
세 단계로 입력하면 오른쪽 결과가 즉시 바뀝니다.
현재 캡테이블
투자 전 주주 구성입니다. 지분율로 넣으면 100만 주 기준으로 주식수를 환산합니다.
이번 라운드
기업가치 기준을 고르고 투자금과 옵션풀 조건을 넣습니다.
20억 원
5억 원
포스트머니 = 프리머니 + 투자금, 투자자 지분 = 투자금 ÷ 포스트머니.
다음 라운드 가정
후속 라운드를 최대 2개까지 더해 창업자 지분이 어떻게 변하는지 미리 봅니다.
이 시뮬레이션은 입력한 기업가치·투자금·옵션풀 조건만으로 계산한 참고용 결과입니다. 실제 투자 계약에서는 전환우선주 조건, 희석 방지 조항, 상환·전환 조건, 주식 수 반올림 방식 등에 따라 지분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체결 전에는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가의 검토를 받아 주세요.
시뮬레이션 결과
1개 라운드 순차 적용
R1이번 라운드
프리 20억 원 + 투자 5억 원 → 포스트 25억 원| 주주 | 구분 | 주식수 | 투자 전 | 투자 후 | 변화 |
|---|---|---|---|---|---|
| 창업자 A | 창업자 | 600,000 | 60% | 48% | -12%p |
| 창업자 B | 창업자 | 400,000 | 40% | 32% | -8%p |
| 투자자 A | 투자자 | 250,000 | 신규 | 20% | +20% |
- 현재: 100%
- 이번 라운드: 80%
옵션풀 시점 비교 · 이번 라운드
옵션풀 10% (비교용 가정)- 창업자
- 70%
- 투자자
- 20%
- 옵션풀
- 10%
- 주당 발행가
- 1,750원
- 창업자
- 72%
- 투자자
- 18%
- 옵션풀
- 10%
- 주당 발행가
- 2,000원
투자 후에 만들면 창업자 지분이 +2%p 높습니다. 투자 전 생성은 옵션풀 희석을 기존 주주가 모두 떠안는 구조입니다.
계산 가정
- 프리머니 기준: 포스트머니 = 프리머니 + 투자금. 포스트머니 기준: 프리머니 = 포스트머니 − 투자금.
- 신주 = 투자금 ÷ 주당가격(원 단위 반올림, 최소 1주). 지분율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표시하며 반올림으로 합계가 100% 에서 미세하게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옵션풀 비율은 '투자 후 전체 주식' 기준 목표치입니다. 투자 전 생성(pre)은 기존 주주만, 투자 후 생성(post)은 투자자도 함께 희석됩니다.
- 이번 라운드: 주당가격 = 프리머니 ÷ 투자 전 주식수. 신주 250,000주.
- 이 결과는 입력한 가정에 따른 계산이며, 실제 투자 조건(우선주 권리·전환 조건 등)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시뮬레이션은 입력한 기업가치·투자금·옵션풀 조건만으로 계산한 참고용 결과입니다. 실제 투자 계약에서는 전환우선주 조건, 희석 방지 조항, 상환·전환 조건, 주식 수 반올림 방식 등에 따라 지분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체결 전에는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가의 검토를 받아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프리머니와 포스트머니는 무엇이 다른가요?
프리머니는 투자받기 직전의 회사 가치, 포스트머니는 투자금이 들어온 직후의 가치(프리머니 + 투자금)입니다. 투자자 지분율은 투자금 ÷ 포스트머니입니다. 같은 ‘20억 밸류’라도 프리 기준이면 투자자 지분이 20%(5억 투자 시), 포스트 기준이면 25%가 되므로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옵션풀을 투자 전에 만드는 것과 후에 만드는 것은 왜 차이가 나나요?
투자 전에 만들면 옵션풀 주식이 프리머니 안에 포함되어 기존 주주(주로 창업자)만 희석됩니다. 투자 후에 만들면 새 투자자도 함께 희석됩니다. 투자자는 보통 투자 전 생성을 요구하므로, 옵션풀 크기를 실제로 필요한 채용 계획에 맞춰 협상하는 것이 창업자 지분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다음 라운드 가정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지금 라운드 조건만 보면 지분이 넉넉해 보여도 두세 라운드가 이어지면 창업자 합계가 절반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라운드의 예상 기업가치와 투자금을 넣어 창업자 지분 추이를 미리 보고, 이번 라운드에서 얼마나 조달할지 판단하는 데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