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투자자 편에 서 봤기에, 창업자 편에서 설계합니다
한국비즈네트웍스는 2017년 3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모태펀드 운용과 투자기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사업화를 함께 설계합니다.
회사 개요
사업자등록증 기준 정보입니다. 컨설팅 및 사업화 자문을 주된 업으로 합니다.
- 상호
- 한국비즈네트웍스
- 영문명
- Korea Biz Networks
- 설립
- 2017년 3월
- 사업자등록번호
- 208-22-14809
- 업종
-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 컨설팅 및 사업화 자문
일하는 방식, 네 단계
어느 단계든 필요한 만큼만 함께합니다. 한 번의 진단으로 끝나기도 하고, 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동행하기도 합니다.
- 01
듣기
지금 단계, 자금 상황, 팀과 제품을 먼저 듣습니다. 문의 양식의 한 문단으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 02
진단
투자사가 보는 여섯 가지 기준으로 준비도를 짚고, 무엇을 먼저 채울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03
설계
라운드 조건과 지분 구조, IR 자료, 지원 프로그램 조합을 숫자와 함께 설계합니다.
- 04
연결과 동행
단계에 맞는 투자기관과 프로그램에 연결하고, 미팅과 조건 검토를 옆에서 함께합니다.
투자·지원 네트워크
투자사마다 투자철학과 펀드 성격이 다르고, 지원 프로그램도 단계마다 맞는 것이 다릅니다. 지금 단계에서 두드려야 할 문을 정확히 아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투자사 4유형
창업기획자(AC, 액셀러레이터)
초기창업자 선발·보육·투자 — 등록 후 3년 내 투자금액의 40% 이상을 초기창업자에
창업투자회사(창투사, VC)
창업자·벤처기업 투자, 벤처투자조합 결성·운용
전문개인투자자(전문엔젤)
창업자·벤처기업 등에 1억 원 이상 투자, 개인투자조합 운용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신기술사업자 투자·융자·경영 및 기술지도
기술지주·기술사업화
대학·과학기술원 기술지주
교원·학생 창업과 연구소기업을 발굴해 Seed~Pre-A 단계에 투자
기술이전·사업화 연계
연구실 원천기술을 제품과 회사로 옮기는 경로
정부 R&D·지원 프로그램
TIPS(팁스)
추천을 받으면 정부 R&D 5억 원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경로
예비·초기창업패키지 · 생애최초 창업지원
창업 초기 자금과 보육
데모데이 · IR 피칭 프로그램
투자자 앞에서 처음 발표해 보는 자리
밸류업·회수
대기업 오픈이노베이션 PoC
대기업과의 기술 검증과 협업
상장 주관·Pre-IPO 컨설팅
기술특례 IPO 등 상장 준비
구주 매각 · M&A · 전략적 매각
투자자와 창업자의 회수 경로
투자사 찾기·글로벌
한국벤처투자(kvic.or.kr)
출자사업 공지에서 투자사별 운용 펀드 확인
Plug and Play
글로벌 3대 액셀러레이터, 글로벌 진출 밸류업 경로
출처: 한국비즈네트웍스 투자유치 강연 자료 「스타트업 시대,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전략」. 용어와 구분은 강연 자료 표기를 따릅니다.
초기 스타트업은 지표가 아무것도 없다. 결국 꿈을 달성할 수 있느냐는 '팀'에 집중.

